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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비롯한 독자 60여명 참석...도서 등 기념품 제공

통영신문이 지난 6일 창간 5주년 기념 독자의날 행사로 장사도해상공원을 탐방했다.

본사 임직원을 비롯한 독자위원과 독자 등 60여 명은 장사도해상공원 김봉렬 회장의 안내로 섬의 역사와 자생식물 동백, 옛 장사도분교, 예배당 등을 둘러보았다. 점심식사 후에는 공연장에서 독자 소개와 흥겨운 친교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독자들은 장사도의 자연과 풍경은 물론 한산도와 사량도, 욕지도까지 보이는 바다풍경에 탄성을 자아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독자들에게는 통영신문이 경남지발위 지원사업으로 발간한 자서전과 기념품, 정한식 전 경상대 해양과학대학장의 수필집 등이 주어졌다.

한편 독자들이 탐방한 장사도해상공원은 통영시 한산면의 부속섬으로 행안부가 올해 발표한 가을 섬(물들었 섬) 9곳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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